5기 남기자's
10주간 조 운영 방향
완벽하게 잘하는 것보다,
끝까지 함께 가는 분위기를
만들고 싶었습니다.
누군가에겐 쉬운 말이
저에겐 너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.
AI도, 커뮤니티도,
질문하는 것조차 낯설었습니다.
"나는 왜 이렇게 느린걸까?"
질문 하나 남기는 것도 망설여졌고,
혼자 뒤처지는 기분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.
잘하는 사람보다,
끝까지 함께 가는 사람이 많아지는 흐름.
늦더라도, 천천히 와도,
기다려 줄 수 있는 성장조.
먼저 해보고 함께 나누는 사람.
언제나 다시 손 내밀 수 있는 사람.
혼자 앞서가기보다, 옆에서 같이 걸어가는 사람.
누군가는 빠를 수도 있고,
누군가는 천천히 갈 수도 있습니다.
하지만 혼자 포기하지 않도록,
같이 연결되어 가는 성장조가 되도록 해요.